오랜시간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직장인을 위한 건강간식 - 미국 피스타치오

원활한 두뇌 활동을 위해 간식으로 미국 피스타치오를 선택해보세요

최근 Loma Linda University (LLU)의 연구팀은 정기적으로 견과류를 섭취하면, 인지, 학습, 기억, 회상 및 기타 주요 뇌 기능과 관련된 뇌파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실험에 사용된 여러 견과류들 중 피스타치오가 인지 과정, 정보 보존, 학습 및 지각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감마파를 가장 많이 생성했다고 한다. 위 연구를 위해 뇌파 신호의 강도를 측정해주는 뇌파 검사 (Electroencephalogram, EEG)가 사용 되었으며 연구진은 이 뇌파검사를 통해 대뇌 피질 기능과 관련된 두피의 9 개 영역에서의 뇌파가 기록되고 관찰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에 힘입어 미국 피스타치오 협회에서는 원활한 두뇌활동이 필요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피스타치오를 간식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미국 전역에서 1,000명의 회사원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오전 9시부터 오전 11시 사이에 42그람의 피스타치오를 섭취하도록 한 실험 결과, 조사 참가자의 92 %가 피스타치오를 아침과 점심 사이에 섭취할 경우 "많이 또는 아주 많이" 업무 중 집중력을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였다.

미국 피스타치오 협회는 이런 연구 결과를 보다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03월과 4월, 2개월에 걸쳐 홈플러스 문화센터의 직장인 대상 10개의 피트니스 클래스에 샘플 증정 행사를 진행하였다. 피트니스 클래스는 필라테스, 척추교정, 줌바댄스, 성인발레, 스트레칭요가, 라인요가 등 다양한 수업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수업당10-20명이 참가하여 총 183여명이 참가했다. 참가 인원들을 대상으로 피스타치오가 두뇌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 되었고 미국산 피스타치오 샘플과 피스타치오 건강정보를 담은 브로슈어가 증정되었다. 수업 후에는 샘플 증정 행사에 대해 SNS에 올린 수강생들에게 미국산 피스타치오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두뇌활동 뿐만 아니라 피스타치오는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고 포만감을 주면서 체중증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간식으로도 유명하다. 피스타치오는 다른 견과류에 비해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이 풍부하고 필수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또한, 단백질이 많아 운동 전후 근육형성에도 도움을 준다. 피스타치오를 한줌씩 봉지에 담아 거르기 쉬운 아침을 대신해 오전 10시, 점심 후 출출한 오후 2시에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1. Study Finds Consuming Nuts Strengthens Beneficial Brainwave Frequencies, Loma Linda University Health News https://news.llu.edu/research/study-finds-consuming-nuts-strengthens-beneficial-brainwave-frequencies

미국 피스타치오 협회 (American Pistachio Growers)​
미국 피스타치오 협회(APG)는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뉴멕시코에 근거를 둔 피스타치오 재배농가, 가공업체, 파트너 기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회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 미국 피스타치오 협회는 국내 및 해외 시장 마케팅, 피스타치오의 영양에 관한 연구, 정부 관련 업무, 제품 개발, 시장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미국 피스타치오 협회 웹사이트 www.AmericanPistachios.kr.

화요일, 8월 14, 2018

Hot Off the Press

화요일, 3월 3, 2020
최근 새로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미국에서 재배한 로스트된 피스타치오가 일반적으로 통 용되는 “완전단백질”의 정의를 충족한다는 사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로써 피스타치오도 퀴노아, 병아리콩, 그리고 대두와 같은 채식주의자 및 동물성 단백질을 원치 않는 사람들 에게 인기를 끄는 몇 안되는 식물성 단백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목요일, 7월 11, 2019

피스타치오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세포의 건강한 노화와 당뇨병 전증 환자의 장수를 이끌어 낼 수도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프레즈노 – 2019년 7월 11일 - 스페인 Reus의 Universitat Rovira i Virgili, Institute of Health Pere Virgili, CIBER 연구원들은 식이요법의 일환으로 한줌의 피스타치오를 먹으면 세포 노화와 수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연구는 당뇨병 전증의 환자들에게서 피스타치오 소비의 긍정적 효과를 보여준 최초의 연구입니다.

건강하지 않은 생활 습관 선택과 식습관 때문에, 특히 당뇨병 전증과 같은 대사 조건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DNA에 대한 산화적 손상의비율과 말단소립(telomeres) 단축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종종 병의 증대와 관련이 있습니다.